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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달간의 토론회... 길게도 짧게도 느껴지네요. 송인수, 윤지희 샘, 간사님들 모두 애쓰셨습니다. 저는 많이 배우고 돌이켜보는 시간이었습니다. 출석상인지... 저는 어제 제 뱃속에 6주 접어든 새생명을 확인하고 마지막 토론회에 참석했답니다. ㅋㅋ 작성자 해피트리 작성시간 08.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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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축하드립니다.^^ 귀한 생명이 잘 자라서 축복의 씨앗이 될것입니다. 몸조심 하세요~~ 작성자 햇살처럼 작성시간 08.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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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축하합니다. 샘... 교육을 바꾸는 엄마의 그 발걸음에 아이도 기뻐했을 것입니다. 작성자 송인수 작성시간 08.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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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축하드립다. 새생명은 사교육 걱정없는 세상에 살게 되길 축복합니다. 작성자 etson 작성시간 08.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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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선생님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앞으로 여덟 달 몸 관리 잘하셔서 순산하셨으면 합니다!! 작성자 고야 작성시간 08.10.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