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아이의 충격발언을 올렸더니 많은 고수님들의 조언을 해주셔서 카페에 가입해 있다는게 행복해졌습니다. 우리아이가 조금더 자라면 저도 상담요청의 글이 올라올때 조언해 줄 날이 오곗죠? 고맙습니다.ㅎㅎ 작성자 손도끼 작성시간 11.04.1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