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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리아픈 관계로 긴 휴가를 끝내고 드뎌 내일 출근 합니다. 아이들과 함께 많은 시간을 보내려니 아이들과 사이좋은 시간보다 부딪히고 싸우느 시간이 길게 되는군요, 대한민국의 어머니들을 존경하는 계기가 되었답니다. 내일부턴 다시 생활의 일선으로 달려갑니다. 열심히 살아야겠죠? 좋은밤 되세요. 아자아자 화이팅!!^^: 작성자 손도끼 작성시간 11.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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