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가입하고 출석하구 갑니다. 아직도 갈팡질팡 하는 못난 엄마입니다. 부끄럽네요. 작성자 heather 작성시간 08.10.22 답글 여기 계신 모든 분들이 세상여파에 시달려 갈팡질팡되고 있습니다. 서로 같이 있다면 더욱 굳건하게 우리의 믿음을 지킬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작성자 희동이 작성시간 08.10.2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