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변덕을 부리네요..어느순간 전깃줄에 앉아있던 새도 날아가버렸네요.. 작성자 꿈꾸는 자유 작성시간 11.04.29 답글 꿈꾸는 자유님~ 방가방가~^^ 날씨 정말 별났죠? 전 정신줄 놓은 날씨라고 했답니다. 날씨가 불쌍하기도 해요 ㅜㅜ.암튼 우박이 떨어진 곳도 있고 바람도 순식간에 사납게 불어서 농가엔 피해가 많겠더라구요~. 작성자 라일락 작성시간 11.05.0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