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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큰 아이의(왼쪽사진) 28회 생일을 맞이하여...
서울 자취방에서 3가족(엄마와 두 아들)이 모여서 생일 케익 짜른다고 전화왔네요.
에혀~. 나이 28살 먹도록 여친 한명 없이...엄마와 아우랑 생일저녁 보내다니~~@@@
아내님왈...50살 먹은 엄마가 아들 앞에서 생일축하 노래 불러야 되는 이 신세~~에고 두야~@@@
따슥이 아빠 닮지 않았나 봐요.
아빠 나이 28살적에 엄마는 자기를 낳았건만~!!! 작성자 자식농부 작성시간 11.05.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