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거운 몸을 이끌고 또 하루를 시작합니다. 어제 이슬기 간사님과 정지현 간사님의 질투(?)속에 수학 5강 현장강의 들으러 김해에서 서울까지 올라오신 토정신과학쌤님과 짧은 만남을 가졌습니다. 차 한잔, 떡볶이 한 그릇 나누지 못해서 아쉽지만 다음을 기약합니다. 밤새 잘 내려가셨는지요?작성자고토회복작성시간11.05.04
답글고토회복님의 사교육걱정없는세상과 우리 사회에 대한 애정을 맘껏 나누고 이루시길 바래봅니다. 앞으로 제가 함께 할 수 있는 기회가 많기를 바라고요~ 고토회복님과 함께할 열정 넘치시는 분들과의 만남이 지역에서 더 자주 열렸으면 하네요. 지역모임에 제가 응원가는날이 오기를...ㅎ작성자토정신과학쌤작성시간11.05.04이미지 확대
답글네~ 잘 내려왔습니다. 부산에 도착하니 새벽 1시 35분! 부산 처가댁에 들려 집사람과 아이들이랑 집에오니 3시쯤^^' 오늘 아침에도 9시 반부터 교육청에서 주관하는 학원장 교육에도 참여했으니 쪼매 빠듯한 일정이었지만 역시나 올라가지 않았음 후회했을만큼 좋은 시간 보내고 왔네요. 처음으로 현장강의 듣는 소감도 그랬고요~ 우리 고토회복님 뵙고 왔으니 무한 감동이었습니다. 저와의 약속을 지켜주시기위해! 저를 보려고 눈치보면서 잠시 직장에서 빠져나와 귀중한 자리 마련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많은 이야기 나누지 못했지만 첨 만나서 나누기는 넘 무겁고 개인적인 이야기를 시원하게 나누었으니 신기하네요.작성자토정신과학쌤작성시간11.05.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