묻지마 사건에 가슴아픈 한주네요. 작은자에게 한 것이 내게 한 것이란 말이 무겁게 다가옵니다... 작성자 나무가 좋다 작성시간 08.10.23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