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일 밤입니다. 오늘 어버이날이라 양쪽 집안에 왔다갔다가 하느라 좀 바빴구요. 아이가 잠든 밤에 잠시 들어 왔답니다.부모님 생각을 많이 하게 되는 날, 나도 좋은 부모가 되어야 겠다는 다짐을 해 봅니다. 작성자 몽중인 작성시간 11.05.08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