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회 하고 삼일을 편안히~놀려 주었다. 요즘은 왠지 놀려 주어야 좋은 엄마인것 같은 분위기!! 공부하라고 다그치면 애들이나 나나 힘들다 ㅡ ㅡ; 하지만 놀려줘도 불안하긴하당~~신나게 놀고 공부할땐 열심히 하는 녀석들의 모습을 꿈꾸며^^ 작성자 뜽아맘 작성시간 11.05.10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