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농번기가 되면 오줌누고 거시기 볼 시간도 없다지만 올 5월은 유난히 정신이 없네요. 저녁밥을 먹는 시간이 보통 9시반이니 카페에 들어와 보지도 못하고... 내일 송인수대표님이 음성에 오시는데 카페에 올리지도 못한채 그날이 됐습니다. 겨우 문자나 돌리고 말았어요. 어려운 걸음 하시는 송대표님 만나 번쩍 기를 받아서 열심히 움직여보겠습니다! 작성자 봄꿈 작성시간 11.05.1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