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어제 저하고 손도끼님, 한뼘만큼님 이렇게 셋이서 문상다녀왔습니다. 제 어머니 연세가 이제 여든다섯이라 저도 마음의 준비를 조금씩 해야 하는 건지... 돌아오는 길에 삶과 죽음에 대해 짧게 생각해보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작성자 고토회복 작성시간 11.05.18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