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딸 대안학교에 두번째 도전합니다. 정말 좋은 학교가 많이 생겼으면 좋겠습니다. 작성자희동이작성시간08.11.04
답글대우까지는 안받아도 제가 혼자 고군분투 사교육추방을 선동하고 있죠 ㅋㅋ 그런 것을 용납하는 대안학교도 많다는 사실~ 더 배신감 때립니다. 저를 비롯한 학부모들의 한계... 참 ~ 슬픈현실입니다 - -:;작성자olive작성시간08.11.05
답글지금껏 공교육에만 의존하여 초등학교 생활을 시켜보았는데, 바보가 된 것은 저희 딸이었습니다. 방정식이라는 단어조차도 생소한 6학년인데 저희 딸을 뺀 모든 아이들이 방정식이라는 말을 알고 있더군요! 중학교 1학년에 나오는 단어인데요! 학원 안다니는 저희 딸이 대우받는 학교라면 어디든 상관없습니다. 하지만 그런 것을 용납하는 학교라면 절대 거절입니다.작성자희동이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08.11.04
답글저희 아이가 다니는 학교가 전교 150명의 공립학교입니다. 큰 애가 다니는 대안학교보다 여건은 더 좋은 면이 있다고 생각합니다만 개선이 참 어렵군요. 위치는 광교지구 내 상현중학교인데요. 한번 고려해보시고 공교육정상화를 위해 힘모으면 좋겠습니다. 공교육이 살지 않고 사교육이 없어질 수는 없으니까요. 또 생각있는 사람들이 자신은 선택할 수 있는 대안학교나 유학 등의 길로 빠져 공교육은 더 무너지는 것 같습니다. 010-7675-2558 신동희 작성자olive작성시간08.11.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