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들어 왔네요. 집에서 잠자고 있는 딸보면 한숨나오고, 아들보면 알아서 해라 말하지만 답답한것은 사실.... 작성자 푸른하늘은하수 작성시간 11.07.05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