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보는 날입니다. 수능날이 추석이나 설보다 더 뻑적찌근한 날 같습니다. 모든 것을 한판의 도박으로 거는 날이지요! 이런 날 없어졌으면 좋겠습니다. 작성자 희동이 작성시간 08.11.13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