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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가 그쳐서 얼마나 다행인지 몰라요. 오랜만에 고개 내민 해가 반갑네요^^ 작성자 꿈꾸는 지현 작성시간 11.07.29
  • 답글 저두요~ 빨래 세 탕~^^;; 근데 과유불급 저녁에 널은 빨래가 너무 많아... 낼 해 안나면 꼬리꼬리한 냄새 나면 어쩌나 몰라요. (이건 접니다 ㅎㅎ 위에 울 아들이 답글이 많이 달리면 좋겠대요 ㅋㅋ 플리즈~ 작성자 라일락 작성시간 11.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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