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들녀석이 이제 고3이랍니다. ㅎㅎ. 경제적 부담도 있지만, 함께 힘을 합해 학원에는 보내지 않았는데 일년동안 건강하게 준비하도록 지원할 예정입니다. 고3 모든 아이들에게 에너지 팍팍!! 작성자 늘푸른숲 작성시간 08.11.19
-
답글 남부님 감사합니다. 어째, 욘석이 공부를 좀 한다 했더니 남부님의 슈퍼 울트라 초강력 파워를 보내주셨군요. 감사합니다. 이시대 이땅의 불쌍한 청소년을 위해 어른들이 각성해야 한다는 생각을 합니다. 작성자 늘푸른숲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08.11.20
-
답글 힘내셔요. 기를 불어 넣어 드릴께요 ~~~~움~~~~ (기를 모으고 ) 슈퍼 울트라 초강력 파워를 <<<<<~~~~~~!!!! 울 아들은 내년에 중3 이랍니다. 저도 학원은 보내지 않고있답니다. 같이 힘내요. ^_^ 작성자 남부 작성시간 08.1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