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제 밤부터 가을이 열린 창가로 들어왔어요^^ 오늘은 더욱 성큼 들어와서는 목도 칼칼하게 하고 고요한 중에 못듣던 풀벌레소리로 노래까지 하네요^^ 아~ 이상한 여름이 그새 물러가고 성격 급한 가을이 달려왔나 봅니다^^;; 감기조심하세요~^^작성자라일락작성시간11.08.20
답글신쌤~ 안녕하세요? 댓글 반갑고 감사해요^^ 전 어제 급기야 창문 이중으로 닫고 레깅스까지 입고 잤어요. 반바지 안녕~^^;; 이구 이댓글 못 보실지도 모르니까 페북에 써야겠다^^ 암튼 건강이 좀 힘드신가 본데 체력관리 잘 하셔용^^ 워낙 건강체질이셔도 남자의 30대 중반은 확 꺾어지기 쉬워용 그놈의 스트레스와 운동부족 떔시~ 홧팅!!^^작성자라일락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1.08.23
답글저도 페북에 가을 소식 남길까 하나가 게을러서...ㅎ 드뎌~ 남쪽도 새벽공기가 차가워 이불하나 꼭 덮고 잠드는 날이 시작되었네요 며칠 꽃샘더위도 있겠고 환절기 기온차도 심한날이 꽤 있겠지요... 라일락님도 감기 조심하세요~~~^-^작성자토정신과학쌤작성시간11.08.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