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아이들의 교육 문제로 고민하고 있습니다. 제 아이가 아니라 제가 속한 공동체의 부모들의 교육관에 대해서요....고민하는 중에 이렇게 들어와 봅니다. 작성자 ezer 작성시간 11.09.0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