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대지기학교의 수업도 여행도 없는 새로운 한주가 낯설게 느껴집니다. ^^ 좋은 추억 만들어 주신 여러 선생님들께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 전합니다!! 작성자 고야 작성시간 08.11.25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