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말 용산은 멀고 먼 거리입니다. 수박사들고 가겠다 해놓고, 이제는 복숭아를 사들고 갈 것같은 불안감이 들었는데 ... 과일집에서 복숭아가 사라지고 있어엽!! ^^;; 그러니 울 '꿈꾸는 지현'님은 제가 두 아이의 아빠인줄 알고 ... 그 사이에 한 녀석이 더 생겼는데 ... 그렇게나 오래되었나?? 지현간사님~~ 셋째는 1월 1일생 사내넘입니다. ㅋㅋㅋ 작성자 한뼘만큼 작성시간 11.09.21
-
답글 아.... ㅡㅡ 제가 셋째 녀석을 뱃속에 있을때만 봐서,,, 잘 기억을 못했나 봐요...ㅋㅋㅋ 아~ 셋째에게 이런 미안한 일이!! 지지난주 강의는 잘 다녀오셧나요? ^^ 복숭아든 사과든 뭐든 좋습니다....ㅋㅋㅋ 놀러오세요~~ 작성자 꿈꾸는 지현 작성시간 11.09.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