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에서 읽고 이 카페 가입했는데, 이제서야 처음으로 인사드립니다. 아들이 이제 두돐밖에 되지 않아서 심각하게 생각하고 있지는 않지만 지금부터 제가 준비해야 때가 되었을때 나설 수 있을 거 같아서요. 작성자 유진아빠 작성시간 08.12.02 답글 반갑습니다 오셔서 좋은 생각 많이 나눠주세요 ^^ 작성자 초식동물 작성시간 08.12.03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