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판에 올라온 정보들을 읽으며 이 착잡함을 어쩔까 싶네요. 사교육 대신 돈 안들이고 부모가 가르치는 방법 등을 친절하게 제시하는 분들의 글을 읽으며 맘 한구석에서 이건 아닌데,,,,하는 생각이 듭니다. “우리 아인 사교육 시키지 않고 이렇게 성적 올렸어요!” 식의 성공담,,,,,,,,아이들은 학원을 다니지 않아도 여전히 점수로 매겨지겠지요.ㅠㅠ. 아, 출첵 하러 왔다가 공연한 소리하고 갑니다. 작성자 티벳의 영혼 작성시간 11.10.10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