졸업여행 때 저와 나이가 같다며 결혼한다고 상기된 표정으로 말씀하셨던 얼굴이 떠오릅니다. 축하해요! 아름다운 가정이뤄가시도록 기도할게요. 작성자 해피트리 작성시간 08.12.1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