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그냥 갈 수가 없었습니다. 그리고 올 해를 그냥 마무리 할 수 없어서 다시 힘을 내봅니다. 어디서 부터 이야기를 해야 할 지 몰라 둘러만 봅니다. 하지말 풀어놓으면 도움이 될 만한 것들이 제법 있을 듯 합니다. 작성자 참빛 작성시간 11.10.16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