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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몸이 너무너무 아프네요..그래도 엄마란 자리, 직장인이란 자리때문에 오늘도 ' 악 ' 소리내며 일어나 일터에 왔습니다.
    오늘은 금요일 모든것을 용서할 수 있는 날입니다. 사교육걱정없는 세상을 알게되어 그나마 마음의 짐이 줄고 있음에 감사합니다. 오늘도 좋은하루 되세요.. 이젠 한번에 일어나기도 힘드네요.. 몸을 먼저 돌리고 천천히 심호흡하면서 자리에서 일어나네요..늙는거 싫어요..ㅠㅠ.
    작성자 혜영이 작성시간 11.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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