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친한 친구가 초교 공부방개원 사실에 입으로는 축하인사를 하며 얼마나 많은 아이들이 그 공간으로 내몰릴까를 걱정했던 착잡한 하루입니다. 사정이 있어 오늘 모임까지 참석을 못하겠네요. 좋은 만남들 되시길... 작성자 나무가 좋다 작성시간 08.12.18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