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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렇게 비가 내리는 날 이사합니다 . 짐 쌀때는 할일이 없어서 방황중이네요 .. 자고 싶어요 . 커피마시고 싶은데 부동산 사장님은 아직 출근 전이고 8 개월전만 해도 이 집에서 평생 살 계획이었는데 우리네 인생은 한치앞도 내다볼수 없네요 . 2 년 후에나 다시 돌아올 우리집... 눈물이 앞을 가리네요... 작성자 혜영이 작성시간 11.11.18
  • 답글 하필 이사하는 날 비가..^^:;
    며칠간 짐정리하시느라 고생이 많으시겠어요~ 어떤 사정인지는 모르나, 새집에 잘 적응하시길!^^;;
    작성자 꿈꾸는 지현 작성시간 11.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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