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이 걱정입니다. 어느 아이는 고열 펄펄 끓고 있는데 내일 시험 안보면 무단결석처리된다고 입원을 거부한다고 합니다.모두들 답답하게 바라보고 있는데 앞에서 정권을 잡은 저들은 무슨 베짱인지 두려움인지 참 답답합니다.저는 학교를 그만두었고 저희 중딩딸은 홈스쿨링을 하지만 밖을 보니 왜이리 답답한지요? 내일 새벽 또 기도할수 밖에... 작성자 드림 작성시간 08.12.2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