졸업여행을 함께 하지 못해 무척 아쉽습니다. 언젠가 뵐 날이 있겠지요. 졸업여행 소감문을 통해 여행에서의 설레임과 감격이 전해져 오네요^^. 작성자 남이 작성시간 11.12.12 답글 네 샘 저도 많이 아쉬웠어요^^등대학교가 끝나면, 샘이 계신 지역의 지역모임을 통해서 등대의 감격을 또 함께 나누셨음 좋겠어요~ 작성자 이슬기 작성시간 11.12.16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