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노인무료급식소에 다녀왔더니 완전 피곤하네요. 하지만 날 기다리고 반가워하는 사람들이 있다는 것에 감사할 따름입니다. 갈수록 자원봉사자들이 줄어드는 상황이 자꾸 저를 힘들게 하네요. 하지만 저는 쉬면 되니까 ... 모두 주말 잘 보내세요. 작성자 악동 작성시간 08.12.27 답글 자원봉사 하시는군요 ^^ 훈훈함이 느껴집니다 ^^ 작성자 초식동물 작성시간 08.12.28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