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출석합니다. 다니던 수학학원 방학을 맞이하여 과감히 그만두고 자신 있다는 우리 예비 중딩이 큰딸이 잘 할 수 있도록 제가 격려를 많이 해줘야 겠지요? 오늘도 좋은 밤 되세요 작성자 혜영이 작성시간 11.12.26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