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이 정말 얼마남지않았네요.사교육 걱정없는 세상덕에 방송도 타고 신문에 글도 실리고 저에겐 잊지못할 한해였습니다.모두들 마무리 잘하시고 건강한모습으로 다시만나요.참 이 해가 가기전 모임은 없는건가요? 작성자 민건훈 작성시간 08.12.28 답글 잊지 못할 한해... 좋은 의미이니 축하드립니다. 새해는 더욱 좋은 일이 많으시길.. 작성자 악동 작성시간 08.12.29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