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를 보낸 다음날이에요... 다들 건강하셨으면 해요... 세상이 너무 어지럽고 혼란스럽고 희망이 보이지 않지만, 희망이라는 것은 남이 주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만들어가는 것이고, 힘있는 사람들이 역사의 주인이 아니라 이름없는 우리 같은 사람들이 역사의 중심이라는 사실을 잊지 마시고, 우리가 절망하면 희망은 어디에도 없다는 마음으로, 힘내서 한해를 살았으면 해요... 올해, 아마 더 요동칠 것이고, 더 격동의 한해가 될 것입니다. 하지만 그런 격랑이 우리 사회와 교육계에는 소망을 가져오는 지렛대가 될 것이라 저는 생각해요... 모두들 건강하시고, 함께 여기서 소망을 만들어 갔으면 좋겠어요...작성자송인수작성시간09.01.02
답글송 - 송강 있지요? 수호지에 나오는 108 건달들의 우두머리... 어쩌면 송인수 선생도 사걱세에 나오는 야인 무리의 쌍두마차 / 인 - 인덕이 있어요. 인자하신 주님 따라서 / 수 - 수더분한 것도 매력입니다.작성자안해근작성시간09.01.06
답글대표님의 건강을 빕니다. 작성자악동작성시간09.01.02
답글지난한해 넘 수고하시고 애쓰셨습니다.두분 선생님들의 수고와 노력이 결코 헛되지 않음을 세월이 말해줄것입니다.올한해도 건강하시고 특별히 주님의 설득에 순종하셔서 그분이 원하시는 공의와 정의를 이뤄내시길 기도 하겠습니다.작성자민건훈작성시간09.0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