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후에 교육청 출장이어서 출석확인만 합니다. 더운 날씨에도 사랑으로 살아가는 여러분이 되시길.. - 매순간 우리는 사랑을 새로이 선택해야한다. 일단 아주 작은 사랑이라도 그 해방감을 맛본다면 그 길은 그렇게 힘든길이 아니다.<에마뉘엘 수녀님의 산다는 것은 무엇인가 중에서..>- 작성자 etson 작성시간 08.07.08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