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일요일이라 농촌체험을 한바탕 했습니다..조용한 농장에 체험가족 38명이 와서 법석을 떨었네요힘들지만 즐거워 하기에 그 재미로 합니다..체험을 마치고 바비큐 썰고 밥푸고 반찬담아 나르고모르는 사람들이 돈내고 왔는데도 푸념 안하고각자 역활을 맡아 척척 점심을 준비하고 있네요...ㅎㅎ 작성자 timeinn 작성시간 12.02.12 이미지 확대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