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둥이 오늘 또 서울랜드에 놀러갔어요. 지난해 30일엔 태권도장에서, 올해 2일엔 친척 가족과, 그리고 오늘은 성당 주일학교 친구들과 썰매타고 놀이기구 타러 갔답니다. 연말에 친척누나들이 와서 새해 첫날엔 고궁에도 갔었죠. 늦둥이 일기장에 재미와 기쁨, 행복이라는 단어가 늘어나는 것을 봅니다. 몇년간 안탔던 썰매를 한꺼번에 탔으니 당분간은 놀이공원에 가자는 말 안할 것 같아요. 작성자 악동 작성시간 09.01.07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