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것은 변한다. 높은 것은 모두 내려오게 되었으니 반드시 겸손해야 한다. 아무리 바닥을 치더라 도 절대 희망을 잃지 마라. 내려가기만 하는 것은 없다. 언젠가 반드시 바닥을 치고 반등할 것이다.’ 이것이 주역의 가르침이다. -윤지산, ‘고사성어 인문학 강의’에서 작성자 cute-mi 작성시간 12.04.0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