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흔의 과제는 자기 자신이 되는 것이라고 한다. 자신의 소망에 열심히 귀를 기울이고 자신이 스스 로 내린 어떤 선택의 결과라도 기꺼이 껴안고 갈 수 있다면, 그래서 멀리서 보기에 푸르러만 보이는 남의 잔디밭이 아니라 내 잔디밭을 열심히 가꾸어 나가기만 한다면, 실패한 삶이란 없다. 그 때는 정해진 소명의 길 따위는 없고 자신이 선택한 모든 길이 저절로 제 소명의 길이 되는 것이 다. - 하이힐과 고무장갑의《마흔, 시간은 갈수록 내 편이다》중에서 - 작성자cute-mi작성시간12.04.03
답글자기 자신이 되라.... 멋지지만 어려운 말이네요....^^;; 주변 사람, 주변 상황, 성과, 결과들로부터 자유로워져서 나의 고유하고도 진정한 모습을 되찾기란 얼마나 어려운 일인지.... 그러나 자신을 찾았을때 자신이 선택한 모든 길이 저절로 제 소명의 길이 된다는 말에 위로를 얻고 힘을 얻습니다. 아침부터 좋은 글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작성자꿈꾸는 지현작성시간12.04.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