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잠깐 시간을 내서 들어오니 많은 사연들이 있네요. 답글 해주다 보니 행복한 마음이 드네요. 작성자 파인만 작성시간 12.04.04 답글 답글 달아주시느라 수고가 많습니다. 많은 시간과 정성이 들어갈텐데 행복한 마음이 드신다니 정말 다행입니다. 하지만 걱정이 앞서기도 합니다. 혹여 지치시기라도 하면, 좋은 말씀 못 들을까봐... 천천히 쉬어가면서 지치지 않게 해주시기를 당부드립니다. 작성자 고토회복 작성시간 12.04.06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