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이나 불행은 어떻게 상상하느냐에 달려 있다. 이를테면 똑같은 상황에 처해 있는 두 사람 중에 한 사람은 '완벽한 행복'을 느끼는 반면, 다른 한 사람은 '처절한 황폐함'을 느끼는 것처럼 말이다. - 에밀 쿠에의《자기암시》중에서 - 작성자 cute-mi 작성시간 12.04.06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