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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탄하는 것, 이것은 모두가 손에 쥘 수 있는 행복이다. 몇몇 팔순의 작가들은 '노년의 지복' 가운데
하나라 할 수 있을 감탄의 힘에 대해 감격해서 말한다. "우리가 이렇게 이 순간 아직 살아서 오고가
고, 맞이하고 맞이되고, 갈망하고 갈망되고, 주변의 모든 것을 느끼고 음미하고 관조하는 것을 보
는 건 참으로 경이로운 일이다!" - 마리 드 엔젤의《살맛 나는 나이》중에서 -
작성자 cute-mi 작성시간 12.04.09 -
답글 날마다 새로운 날이옵니다~~^^ 작성자 사랑소리 작성시간 12.04.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