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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은 조금 바빠서 이제야 들어왔네요. 낮에 무료급식소봉사하고 저녁에 성당에서 불우이웃돕기 물품판매하고 오니 하루가 금방이네요. 내일은 아침일찍부터 물품판매를 해야하는데 경기가 좋지 않아 잘 팔릴지 걱정이네요. 어려운 분들 명절선물 준비하다보니 정작 제가 필요한 명절물품들은 아직 준비도 못했네요. 내일은 못 들어올듯한데... 주말 잘 보내시고 계시겠죠. 이곳 회원님들. 작성자 악동 작성시간 09.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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