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은 미움을 가지고 태어나지 않았다. 사회적 길들여짐과 과장된 선전, 교육, 편견에 찬 감정이 인간을 서로 미워하게 하고 폭력으로 이끈다. 폭력의 근원은 결국 인간의 마음이다. 마음의 중심 에 지극히 이기적인 '나'가 깊숙한 심지로 박혀 있기 때문이다. -달라이 라마의 <당신은 행복한가> 중에서 작성자 cute-mi 작성시간 12.04.20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