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출첵합니다. 카페가 읽을거리가 방대해져서 다 못읽고 나가곤 하네요~평안한 밤되세요!~ 우리딸이 텍스티콘, 인터넷많이 하는 엄마가 그것도 모른다고 구박하며 가르쳐줘서 써먹으려 합니다파이팅 작성자 드림 작성시간 09.01.18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