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힘들어요..아이와의 조율은..기다림인것 같은데..인내심이 없는저는 넘 힘든듯합니다. 작성자 히야 작성시간 12.04.23 답글 힘 내십시오. 저도 아이한테 이중인격자라는 소리까지 들었습니다. 마음 고쳐잡았다가 다시 터지고, 참고 참았다가 또 폭발하고... 그 지난한 과정속에서 아이들이 커가는 것같습니다. 작성자 고토회복 작성시간 12.04.24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