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사람이 밤길을 홀로 걷고 있는데, 앞에서 등불을 들고 걸어오는 누군가와 마주치게 되었다. 그런데 가만히 보니 그는 맹인이었다. 궁금해진 그가 맹인에게 물었다. '앞도 보지 못하는 사람이 왜 등불을 들고 있나요?' 그러자 맹인은 대답했다. '내가 보지 못하니 다른 사람이라도 나를 봐야 이 어둠 속을 잘 걸어가지 않겠소.' - <탈무드> 중에서 작성자 cute-mi 작성시간 12.05.04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