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벌써 시골 다녀와서 점심 먹고 조금 쉬었네요. 승용차 포기하고 ktx표 구해서 두 딸은 남겨두고 늦둥이랑 남편이랑 셋이서 시댁만 다녀왔어요. 눈길에 다녀오느라 힘든 분들에게 조금 죄송한 마음입니다. 귀성길 추돌사고 소식에 마음이 아프더군요. 지금 귀경길도 정체가 심하다던데 아무쪼록 시골 다녀오시는 분들 조심해서 잘 올라오시길 바랍니다. 작성자 악동 작성시간 09.01.26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