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친구(親舊)의 '친(親)'자의 한자 구성을 보면 '나무 위에 서서 지켜봐 주는 것'이다. 그렇게 지켜보다가
    내가 어렵고 힘들 때 내게로 다가와 준다. 진정한 친구는 모두가 떠날 때 내게 오는 사람이다. 과연 나
    에게 그런 친구는 몇이나 될까. 아니, 나는 누군가에게 과연 그런 친구일까. - 이종선의《성공이 행복
    인 줄 알았다》중에서 -
    작성자 cute-mi 작성시간 12.06.08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