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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학교2학년 아들이 있고 지금이 시험기간이라 답답한 마음에 카페와서 수학 영어 공부 상담 글 많이 읽고 정말 공감하고 감사한 조언 많이 보고 갑니다. 그동안 말로만 아이에게 여유를 주자고 하고 정작 마음으론 못한거 같습니다. 오늘부터 마음으로 아이를 맏는 일부터 하겠습니다.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세요~^^ 작성자 들들맘 작성시간 12.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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